
핵심 요약
01
볼이 풀 위에 떠 있으면 평소처럼(오히려 티샷처럼 잘 맞음). 반쯤 잠겼으면 한 클럽 로프트 크게, 가파르게 찍어 풀 접촉을 줄입니다. 완전히 잠겼으면 PW·SW로 페어웨이 탈출이 정답 — 여기서 그린을 노리다 두 타 잃는 것이 백돌이 패턴입니다.
풀이 페이스와 볼 사이에 끼면 스핀이 줄어 "플라이어"(예상보다 10~20m 더 날아가 굴러감)가 납니다. 그린 앞이 열려 있으면 한 클럽 짧게 잡는 것도 방법입니다.
▲ 위 도해: 러프에서는 가파르게, 바람에는 낮게
02
맞바람에서 세게 치면 스핀이 늘어 공이 솟구치다 떨어집니다. 클럽을 길게 잡고 3/4 스윙으로 부드럽게 — 10m 맞바람에 한 클럽, 20m면 두 클럽. 티샷은 티를 낮추고 볼을 약간 오른쪽에 두어 탄도를 낮춥니다.
옆바람은 바람이 미는 만큼 반대쪽을 조준하되 페이드·드로우로 "맞서 싸우지" 않습니다. 뒷바람은 탄도를 높여 태우고, 그린에 서지 않으니 짧은 클럽으로.
🏌️ 낮은 탄도 펀치샷
7번 아이언, 볼 오른쪽, 손 앞, 3/4 스윙, 낮은 피니시. 바람 부는 날의 무기.
🏌️ 러프 탈출 결정 연습
스크린 러프 상황에서 "탈출 vs 공략"을 기록하고 결과 비교. 통계가 습관을 바꿉니다.
✕ 깊은 러프에서 우드·롱아이언
✓ 탈출 우선, 로프트 큰 클럽
✕ 맞바람에 세게 치기
✓ 길게 잡고 천천히, 낮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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