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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돌이탈출모임

1974년생 · 인천 서구 · 매월 셋째 주 일요일 스크린 라운드
연 2회 정기 필드, 연 2회 신청제 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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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상황별중급읽는 시간 6분

러프와 바람 — 욕심을 한 클럽 줄여라

필드에서 스코어를 지키는 상황 대처

핵심 요약

  • 1러프: 볼이 얼마나 잠겼는지 먼저 본다. 반 이상 잠기면 탈출이 목표
  • 2러프에서는 로프트 큰 클럽, 가파르게 내려찍기, 그립 단단히 (풀이 페이스를 감는다)
  • 3맞바람: 한 클럽 이상 길게, 티 낮게, 3/4 스윙으로 스핀 줄이기 ("바람 불면 천천히")
  • 4뒷바람: 띄워라. 옆바람: 바람 방향으로 조준하고 스윙은 그대로
러프는 가파르게, 바람에는 낮게가파르게 · 로프트 큰 클럽맞바람: 길게 잡고 3/4 · 낮은 탄도바람

옆으로 밀어 보세요

01

러프 판단

볼이 풀 위에 떠 있으면 평소처럼(오히려 티샷처럼 잘 맞음). 반쯤 잠겼으면 한 클럽 로프트 크게, 가파르게 찍어 풀 접촉을 줄입니다. 완전히 잠겼으면 PW·SW로 페어웨이 탈출이 정답 — 여기서 그린을 노리다 두 타 잃는 것이 백돌이 패턴입니다.

풀이 페이스와 볼 사이에 끼면 스핀이 줄어 "플라이어"(예상보다 10~20m 더 날아가 굴러감)가 납니다. 그린 앞이 열려 있으면 한 클럽 짧게 잡는 것도 방법입니다.

▲ 위 도해: 러프에서는 가파르게, 바람에는 낮게

02

바람 대처

맞바람에서 세게 치면 스핀이 늘어 공이 솟구치다 떨어집니다. 클럽을 길게 잡고 3/4 스윙으로 부드럽게 — 10m 맞바람에 한 클럽, 20m면 두 클럽. 티샷은 티를 낮추고 볼을 약간 오른쪽에 두어 탄도를 낮춥니다.

옆바람은 바람이 미는 만큼 반대쪽을 조준하되 페이드·드로우로 "맞서 싸우지" 않습니다. 뒷바람은 탄도를 높여 태우고, 그린에 서지 않으니 짧은 클럽으로.

연습 드릴

  • 🏌️ 낮은 탄도 펀치샷

    7번 아이언, 볼 오른쪽, 손 앞, 3/4 스윙, 낮은 피니시. 바람 부는 날의 무기.

  • 🏌️ 러프 탈출 결정 연습

    스크린 러프 상황에서 "탈출 vs 공략"을 기록하고 결과 비교. 통계가 습관을 바꿉니다.

흔한 실수 → 교정

  • ✕ 깊은 러프에서 우드·롱아이언

    ✓ 탈출 우선, 로프트 큰 클럽

  • ✕ 맞바람에 세게 치기

    ✓ 길게 잡고 천천히, 낮게

연습장 가기 전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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