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01
오른발이 높으면 실제 로프트가 줄어 공이 낮게 멀리 가고, 페이스가 열리기 쉬워 슬라이스가 납니다. 탑볼과 뒤땅이 모두 잘 나는 이유는 스윙 최저점이 경사 때문에 바뀌기 때문입니다. 결론: 한 클럽 짧게, 약간 왼쪽 조준, 볼은 오른쪽, 경사를 따라 내려치기.
▲ 위 도해: 오른발 오르막 — 어깨를 경사에 맞추고 클럽이 경사를 따라 내려간다
02
① 어깨를 경사에 평행(왼쪽 어깨 아래로). ② 볼은 오른쪽으로 볼 한 개~한 개 반. ③ 체중은 처음부터 왼발 60%, 스윙 중 오른발로 돌아가지 않게. ④ 로프트가 있는 클럽(한 클럽 짧게, 심하면 두 클럽)으로 공을 띄울 여유를 둔다. ⑤ 백스윙은 짧게, 폴로스루는 경사를 따라 낮고 길게 — "경사를 따라 클럽을 미끄러뜨린다". ⑥ 뒤땅이 무서워 몸이 일어서면 탑볼. 끝까지 자세 유지.
🏌️ 경사판 낮은 피니시
경사 매트에서 9번 아이언으로 낮고 긴 피니시 20구. 헤드가 경사면을 따라 내려가는 감각.
🏌️ 체중 왼발 고정
오른발 뒤꿈치를 살짝 든 채 하프 스윙. 체중이 오른쪽으로 돌아가는 습관 교정.
✕ 경사에 맞서 수직으로 서서 퍼 올림 → 탑볼
✓ 어깨를 경사에 평행, 경사 따라 내려치기
✕ 같은 클럽 → 그린 오버
✓ 한 클럽 짧게
✕ 풀스윙 → 균형 붕괴
✓ 3/4 스윙, 백스윙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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