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01
홀의 위험 요소를 먼저 봅니다. 왼쪽 OB면 오른쪽 러프를 목표로, 좁은 홀이면 3번 우드나 하이브리드. 드라이버 200m 후 나무 뒤보다 우드 180m 후 페어웨이가 항상 낫습니다. 백돌이의 티샷 OB 한 번은 두 타, 평균 9홀에 한 번이면 라운드에 4타입니다.
▲ 위 도해: 위험 반대편에 여유를 둔 목표 지점 — 페어웨이 중앙이 아닌 "안전한 쪽"
02
아마추어의 아이언 좌우 편차는 ±15m입니다. 핀이 그린 오른쪽 가장자리인데 핀을 노리면 절반은 그린 밖입니다. 그린 중앙을 노리면 어디 핀이든 20m 안에 섭니다. 또 아마추어의 아이언 90%는 짧습니다 — 거리는 "최대 거리"가 아니라 "평균 거리"로 클럽을 고르세요. 한 클럽 길게 잡으면 그린 적중률이 눈에 띄게 오릅니다.
03
어느 쪽으로 틀려도 되는지 정하고 치는 것이 코스 매니지먼트입니다. 그린 앞이 열려 있으면 짧은 미스는 어프로치 한 번, 그린 뒤 미스는 내리막 어프로치로 두 타. 벙커가 앞에 있으면 한 클럽 길게. 물이 오른쪽이면 왼쪽 러프가 목표. 이 판단이 스윙보다 먼저입니다.
🏌️ 홀별 계획 메모
라운드 전 코스 지도로 18홀 각각의 티샷 클럽과 목표 지점을 적어 두고, 라운드 후 결과와 비교.
🏌️ "보수적으로 3홀"
한 라운드 중 3홀은 무조건 우드 티샷 + 그린 중앙 공략. 스코어를 비교하면 생각이 바뀝니다.
✕ 매 홀 드라이버, 매 홀 핀 공략
✓ 홀마다 위험 확인 → 클럽·목표 결정
✕ 최대 비거리로 클럽 선택
✓ 평균 비거리 + 한 클럽 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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