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01
10m 퍼트에서 방향이 5° 틀려도 홀에서 90cm 벗어나지만, 거리가 20% 틀리면 2m 벗어납니다. 첫 퍼트의 목표는 "넣기"가 아니라 "홀 지름 1m 원 안에 세우기"입니다. 이것만 지켜도 라운드당 3~4타가 줄어듭니다.
거리감은 백스윙 크기로만 조절합니다. 발 안쪽 = 3m, 발 바깥쪽 = 6m, 발 바깥 한 뼘 = 10m 식으로 자신만의 표를 만드세요. 스크린 그린에서도 이 표는 그대로 통합니다(빠르기 설정에 따라 보정).
▲ 위 도해: 어깨 시계추 — 백스윙과 폴로스루가 같은 크기, 손목은 고정
02
눈은 볼 바로 위(또는 살짝 안쪽), 팔꿈치는 몸에 가볍게 붙이고 어깨로만 시계추처럼 움직입니다. 손목이 꺾이면 페이스가 흔들립니다. 임팩트 후에도 머리를 들지 말고 볼이 있던 자리를 1초 더 봅니다. "소리를 듣고 고개를 든다"는 말이 정답입니다.
03
① 그린에 올라가며 전체 경사(높은 쪽·낮은 쪽)를 봅니다. ② 볼 뒤에서 낮은 자세로 홀까지의 경사를 봅니다. ③ 홀 주변 1m를 가장 신중히 — 공이 느려지는 구간이라 여기서 가장 많이 휩니다. 확신이 없으면 "적게 읽고 세게" 보다 "조금 더 읽고 홀 지름 속도"가 안전합니다.
🏌️ 3-6-9 거리 드릴
3m·6m·9m에 티를 꽂고 각 거리에 3구씩. 모두 홀 1m 안이면 통과.
🏌️ 게이트 드릴
퍼터 헤드 폭보다 1cm 넓게 티 두 개를 꽂고 그 사이로 스트로크. 페이스 방향 안정.
🏌️ 1m 연속 10개
1m에서 10개 연속 성공할 때까지. 실패하면 처음부터. 짧은 퍼트 자신감.
✕ 손목으로 툭 치기
✓ 어깨 시계추, 손목·손 고정
✕ 넣으려고 세게 → 3퍼트
✓ 첫 퍼트는 1m 원 안, 홀 지름 속도
✕ 임팩트에 고개 들기
✓ 소리 듣고 고개 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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