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01
골프존 공식 안내 기준: 루키 모드는 시스템이 비거리 보너스와 샷 보정을 주고, 아마추어 모드는 드라이버 약 5% 보너스에 슬라이스·훅을 약 20% 줄여 줍니다. 프로 모드는 홀 근처를 제외하면 보정이 거의 없고, G투어는 보정이 전혀 없는 최고 난이도입니다. 같은 사람이 아마추어와 프로로 치면 평균 3~5타 차이가 납니다.
우리 모임의 BTI는 스크린 타수에 +12타를 보정해 필드 기준으로 환산합니다. 이 보정은 "같은 세팅"을 전제로 하므로 월례 라운드는 난이도·그린·바람·컨시드를 통일하는 것이 공정합니다. 권장: 프로 모드, 그린 약간 빠름(2.6m), 바람 보통, 컨시드 1m, 멀리건 없음.
▲ 위 도해: 설정 항목과 스코어 영향 — 통일이 공정의 시작
02
그린 빠르기는 2.4m(보통)부터 3.1m(매우 빠름)까지이고, 투비전NX플러스에서는 3.4m "투어 빠르기"가 추가됐습니다. 빠를수록 같은 스트로크에 더 굴러가고 경사 영향도 커져, [골프존 퍼팅 공식]의 높이 계수를 ×10에서 ×15로 올려야 합니다. 라운드 시작 전 설정 화면에서 그린 빠르기를 확인하고, 첫 홀 퍼팅에서 거리감을 캘리브레이션하세요.
그린 "단단함"을 단단하게 놓으면 겨울 골프장처럼 바운스가 커집니다. 어프로치 착지점을 앞당기고 굴리는 샷 위주로.
03
골프존 앱 > 전체메뉴 > 설정 > 스크린 설정(또는 MY > 스크린 설정)에서 비거리 보정·티 위치·티 높이·난이도·음성 안내·코스매니저를 저장해 두면 매장에서 자동 적용됩니다(이벤트 코스·대회는 예외). 티 높이는 드라이버 발사각에 직결되니 [비거리] 강좌의 티 높이 실험 결과를 저장해 두세요.
🏌️ 첫 홀 캘리브레이션
1번 홀 그린에서 5m 퍼트를 계산대로 치고 결과로 그날 매장의 계수(×10/×15)를 확정. 이후 홀에 적용.
🏌️ 설정 스크린샷
라운드 시작 화면의 설정을 사진으로 남겨 스코어와 함께 기록. 세팅이 다르면 BTI 비교에 참고.
✕ 아마추어 모드 스코어를 프로 모드와 비교
✓ 모임은 세팅 통일 (프로·약간빠름·컨시드 1m)
✕ 그린 빠르기 확인 안 하고 평소 계수
✓ 시작 전 확인, 첫 홀에서 캘리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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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