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01
골프존은 홀까지 거리와 함께 고저차(예: ↑8m)를 표시합니다. 공식 계산은 오르막 1m당 남은 거리에 1m를 더하고, 내리막 1m당 1m를 뺍니다: 130m ↑8m → 138m 클럽. 그런데 내리막은 공이 오래 떠 있고 착지 후 런이 길어져 표시만큼 빼면 그린을 넘깁니다. 커뮤니티 "반수치" 공식: 내리막은 표시의 절반만 뺀다 — 100m ↓20m → 90m 로 계산. 오르막은 그대로 다 더합니다.
높은 그린(포대 그린)은 공이 그린에 떨어지면 런이 거의 없고, 짧으면 앞 경사에서 굴러 내려옵니다. 오르막 가산에 한 클럽 더 보태 "넘기는 미스"를 택하세요. 낮은 그린은 반대로 런이 길어 그린 앞 착지가 안전합니다.
▲ 위 도해: 고저차 보정 — 오르막은 전부, 내리막은 절반만
02
화면의 거리는 런을 포함한 총거리이고, 클럽별 캐리는 그보다 짧습니다. 물·벙커를 넘길 때는 "장애물 끝까지의 거리 + 10m" 이상의 캐리가 나오는 클럽을 고르세요. 본인 클럽별 캐리 거리(샷 데이터 화면의 "캐리" 값)를 미리 표로 갖고 있어야 합니다. 예: 해저드 끝 140m, 7번 캐리 135m → 6번.
러프에서 넘길 땐 90%, 페어웨이 벙커에서는 80%만 나간다고 보고 계산합니다(골프존 지면 계수). 계산이 애매하면 레이업: 해저드 앞 20~30m에 세우고 웨지로 — 더블보기 대신 보기가 백돌이 탈출의 정석입니다.
03
그린이 높으면 어프로치도 오르막 보정(1m당 +1m)에 런이 줄어드는 것까지 감안해 한 클럽 크게, 낮으면 낮은 탄도로 굴려 올립니다. 그린 단단함 "단단하게" 설정 매장은 첫 바운스가 크므로 착지 지점을 5m 앞당기세요.
🏌️ 클럽별 캐리 표
연습 모드에서 각 클럽 5구씩 치고 화면 "캐리" 평균을 기록. 총거리가 아닌 캐리로 해저드를 계산한다.
🏌️ 반수치 검증
내리막 홀에서 표시 그대로 뺀 샷과 절반만 뺀 샷을 비교해 우리 매장 세팅에 맞는 쪽을 확정.
✕ 내리막 표시를 다 빼서 그린 오버
✓ 내리막은 절반만
✕ 총거리로 해저드 계산 → 물에 빠짐
✓ 캐리 + 10m 여유
✕ 러프에서 평소 클럽으로 넘기기
✓ 90% 계수, 애매하면 레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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