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01
골프존은 지면에 따라 거리를 깎습니다: 러프 90%, 페어웨이 벙커 80%, 그린사이드 벙커 60%. 140m 러프면 7번이 126m밖에 안 가니 6번, 페어웨이 벙커 140m면 5번 또는 우드. 그린사이드 벙커는 60%라 평소 30m 어프로치 감각으로 치면 18m — 두 배 가까이 크게 쳐야 합니다.
매장에는 페어웨이·러프·벙커(흰색/황색) 매트가 있습니다. 러프·벙커 상황에서는 공을 해당 매트 위에 놓고 치는 것이 규칙이며, 러프 매트 어느 위치에 놓느냐(풀이 긴 쪽/짧은 쪽)에 따라 필요한 세기가 달라집니다. 우리 모임은 공정성을 위해 "러프·벙커 매트 사용"을 룰로 정해 두면 좋습니다.
▲ 위 도해: 지면별 거리 계수 — 러프 90%, 페어웨이 벙커 80%, 그린 벙커 60%
02
투비전 NX·NX플러스의 모션 플레이트는 5분할로 기울어져 발끝 오르막·내리막, 왼발·오른발 오르막을 실제로 만듭니다. 화면 경사 표시와 발밑 기울기가 함께 오므로, [왼발 오르막]·[오른발 오르막]·[발끝 오르막]·[발끝 내리막] 강좌의 셋업(어깨 경사 맞추기, 볼 위치, 클럽 가감, 조준 보정)을 그대로 적용하세요. 플레이트 위에서는 균형이 먼저 — 3/4 스윙이 정답입니다.
플레이트가 없는 구형 매장(비전 등)은 경사가 화면에만 표시되고 바닥은 평평합니다. 이때는 조준·클럽 보정만 하고 스윙은 평소대로.
🏌️ 벙커 60% 체감
그린 벙커 상황에서 20·30·40m를 각 3구, 실제 나간 거리를 기록. "두 배 크게"가 몸에 들어올 때까지.
🏌️ 플레이트 균형 스윙
경사 플레이트가 켜진 상황에서 7번 3/4 스윙 10구. 피니시 3초 정지가 안 되면 더 작게.
✕ 러프에서 평소 클럽
✓ 90% — 한 클럽 길게
✕ 그린 벙커에서 평소 세기
✓ 60% — 거의 두 배
✕ 플레이트 경사에서 풀스윙
✓ 3/4 스윙, 경사 라이 셋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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