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01
골프존 공식 팁: 화면에 표시된 바람이 5m/s를 넘으면 맞바람일 때 한 클럽 길게, 뒷바람일 때 한 클럽 짧게 잡습니다. 10m/s면 두 클럽입니다. 커뮤니티 간단 공식은 "남은 거리에 바람 숫자(m/s)를 그대로 더하거나 빼기" — 150m 남았고 맞바람 5m/s면 155m로 클럽 선택. 이 정도만 해도 바람 실수의 80%가 사라집니다.
같은 세기라면 맞바람이 뒷바람보다 거리 손실이 큽니다(탄도를 눌러 비행이 짧아짐). 맞바람에는 낮은 탄도, 뒷바람에는 높은 탄도가 유리 — 티 높이와 볼 위치로 조절합니다.
▲ 위 도해: 바람 세기·방향별 보정 — 5m/s당 1클럽, 옆바람은 절반
02
옆바람은 방향과 거리 모두에 영향을 줍니다. 미들 아이언 150m 샷에서 직각 옆바람 5m/s면 약 10m가 밀리므로 그만큼 반대쪽을 겨냥하고, 거리는 맞바람 효과의 절반(약 반 클럽)을 더 봅니다. 드로우·페이드로 바람에 맞서지 말고 조준만 바꾸세요.
골프존은 공의 높이에 따라 바람 영향을 계산합니다. 지면에서 5m 이하로 낮게 날면 영향이 없고, 20m 이상 높이 뜨면 최대입니다. 같은 7번 아이언 150m라도 발사각 14°(낮음)와 20°(높음)는 바람 영향이 다릅니다. 30m 이내 어프로치와 퍼팅은 바람을 무시해도 됩니다.
03
날씨를 "비"로 설정하면 캐리 90%, 전진 거리 90%, 바운스 70%, 런 80%로 줄어듭니다. 러프 90%, 페어웨이 벙커 80%, 그린 벙커 60% 등 지면 계수와 함께 적용되므로, 비 오는 날 러프에서는 0.9×0.9 ≈ 0.8 — 두 클럽 길게 잡는 셈입니다.
🏌️ 바람 10m/s 홀 연습
연습 모드에서 바람을 10m/s로 놓고 맞·뒤·옆 각 5구. 실제 거리 변화를 메모해 "내 클럽 가감표"를 만든다.
🏌️ 낮은 탄도 펀치
볼 오른쪽·손 앞·3/4 스윙으로 발사각 낮추기. 화면의 발사각 수치가 14~16°가 되면 성공.
✕ 바람을 무시하고 평소 클럽
✓ 5m/s당 1클럽, 옆바람 절반 + 조준 10m
✕ 맞바람에 세게 침 → 더 높이 떠서 더 짧아짐
✓ 길게 잡고 부드럽게, 낮은 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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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