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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질 교정중급읽는 시간 6분

뒤땅과 탑볼 — 최저점이 문제다

같은 원인, 반대 결과

핵심 요약

  • 1뒤땅·탑볼 모두 스윙 최저점이 볼 뒤에 생기는 것이 원인 (최저점이 뒤면 뒤땅, 그걸 피하려 들면 탑)
  • 2아이언은 최저점이 볼 "앞"에 있어야 함 → 체중이 임팩트에서 왼발에
  • 3오른발에 남은 체중, 일어서는 상체, 이른 손목 풀림(캐스팅)이 3대 원인
  • 4연습장 매트는 뒤땅을 숨긴다 — 필드에서 갑자기 드러난다
최저점 위치 — 체중이 왼발에 있어야 볼 앞에서 디봇체중 오른발 → 최저점 볼 뒤 (뒤땅/탑)체중 왼발 70% → 볼 먼저, 디봇은 앞에핸드 퍼스트 — 임팩트에서 손이 볼보다 앞

옆으로 밀어 보세요

01

최저점을 볼 앞으로

좋은 아이언샷의 디봇은 볼 위치부터 시작해 목표 쪽으로 생깁니다. 즉 클럽이 볼을 먼저 맞히고 그다음 잔디를 깎습니다. 최저점이 볼 뒤에 생기면 뒤땅, 그것을 본능적으로 피하려고 손목을 들면 탑볼입니다. 둘은 형제입니다.

최저점은 체중이 어디 있느냐가 정합니다. 임팩트에서 체중이 왼발에 70% 이상 실려 있어야 최저점이 앞으로 갑니다. 오른발에 남아 "퍼 올리는" 스윙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 위 도해: 체중 이동에 따른 최저점 — 왼발에 실려야 볼 앞에서 디봇

02

캐스팅(이른 손목 풀림)

다운스윙 초반에 손목 각을 풀어버리면 클럽이 볼 뒤 땅에 먼저 닿습니다. 손이 볼보다 앞에서 임팩트하는 "핸드 퍼스트"가 필요합니다. 어드레스에서 샤프트가 살짝 목표 쪽으로 기울어 있고, 임팩트에서도 같은 모양을 재현한다고 생각하세요.

연습 드릴

  • 🏌️ 라인 드릴

    매트에 티나 스프레이로 선을 긋고 선 앞쪽을 깎는 연습. 볼 없이 20회, 볼 놓고 20회.

  • 🏌️ 왼발 체중 피니시

    하프 스윙 후 오른발을 들고 왼발로 서 있기. 못 서면 체중이 안 넘어간 것.

  • 🏌️ 펀치샷 9시-3시

    손목을 유지한 채 낮게 치는 펀치샷으로 핸드 퍼스트 임팩트를 익힌다.

흔한 실수 → 교정

  • ✕ 볼을 띄우려고 퍼 올림

    ✓ 로프트가 띄운다. 내려찍으면 뜬다

  • ✕ 뒤땅 났다고 볼을 왼쪽으로 옮김

    ✓ 더 심해진다. 체중 이동과 핸드 퍼스트를 고칠 것

연습장 가기 전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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