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01
좋은 아이언샷의 디봇은 볼 위치부터 시작해 목표 쪽으로 생깁니다. 즉 클럽이 볼을 먼저 맞히고 그다음 잔디를 깎습니다. 최저점이 볼 뒤에 생기면 뒤땅, 그것을 본능적으로 피하려고 손목을 들면 탑볼입니다. 둘은 형제입니다.
최저점은 체중이 어디 있느냐가 정합니다. 임팩트에서 체중이 왼발에 70% 이상 실려 있어야 최저점이 앞으로 갑니다. 오른발에 남아 "퍼 올리는" 스윙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 위 도해: 체중 이동에 따른 최저점 — 왼발에 실려야 볼 앞에서 디봇
02
다운스윙 초반에 손목 각을 풀어버리면 클럽이 볼 뒤 땅에 먼저 닿습니다. 손이 볼보다 앞에서 임팩트하는 "핸드 퍼스트"가 필요합니다. 어드레스에서 샤프트가 살짝 목표 쪽으로 기울어 있고, 임팩트에서도 같은 모양을 재현한다고 생각하세요.
🏌️ 라인 드릴
매트에 티나 스프레이로 선을 긋고 선 앞쪽을 깎는 연습. 볼 없이 20회, 볼 놓고 20회.
🏌️ 왼발 체중 피니시
하프 스윙 후 오른발을 들고 왼발로 서 있기. 못 서면 체중이 안 넘어간 것.
🏌️ 펀치샷 9시-3시
손목을 유지한 채 낮게 치는 펀치샷으로 핸드 퍼스트 임팩트를 익힌다.
✕ 볼을 띄우려고 퍼 올림
✓ 로프트가 띄운다. 내려찍으면 뜬다
✕ 뒤땅 났다고 볼을 왼쪽으로 옮김
✓ 더 심해진다. 체중 이동과 핸드 퍼스트를 고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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