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01
① 목표 뒤에서 목표선을 정하고 볼 30cm 앞에 중간 목표(잔디 색 변한 곳, 디봇 등)를 잡습니다. ② 클럽페이스를 중간 목표에 직각으로 먼저 맞춥니다. ③ 그다음 발을 목표선과 평행하게 놓습니다. 순서가 반대(발 먼저)가 되면 몸이 오른쪽을 겨냥하기 쉽습니다.
④ 고관절을 접어 엉덩이를 뒤로 빼고 상체를 숙입니다. 등이 굽지 않게 가슴을 편 상태로, 무릎은 "탄력이 느껴질 만큼만" 굽힙니다. ⑤ 팔을 힘 빼고 늘어뜨리면 손이 턱 밑에 옵니다. 손이 몸에서 너무 멀거나 가까우면 척추각이 잘못된 것입니다.
▲ 위 도해: 옆에서 본 셋업 — 고관절을 접고, 팔은 턱 아래로 늘어뜨린다
02
아마추어의 70%는 몸이 목표보다 오른쪽을 향한 채 어드레스합니다. 그러면 몸은 본능적으로 왼쪽으로 당겨 치고(아웃-인 궤도) 슬라이스가 납니다. 발끝에 클럽을 놓고 뒤에서 확인해 보면 대부분 놀랍니다.
연습장에서는 항상 발 앞에 얼라인먼트 스틱(또는 클럽)을 놓고 치세요. 필드에서는 볼 뒤에서 목표를 보고, 중간 목표를 정한 뒤 들어가는 루틴을 매 샷 지킵니다.
03
아이언은 발 안쪽이 어깨 폭, 드라이버는 발 바깥쪽이 어깨 폭보다 조금 넓게. 폭이 좁으면 균형이, 넓으면 회전이 무너집니다.
체중은 발볼(앞꿈치와 뒤꿈치 사이)에 두고, 발가락이나 뒤꿈치에 실리지 않게 합니다. 드라이버는 오른발에 55% 정도 두고 머리를 볼 뒤에 둬 올려치는 각(어택 앵글)을 만듭니다.
🏌️ 기찻길 드릴
얼라인먼트 스틱 2개를 목표선과 발선에 평행하게 놓고 매 샷 확인. 연습의 50%를 이 상태로.
🏌️ 클럽 세우기 체중 확인
어드레스 후 누가 등을 살짝 밀어도 흔들리지 않는지 확인. 뒤꿈치에 체중이 있으면 넘어집니다.
🏌️ 루틴 고정
뒤에서 목표 확인 → 중간 목표 → 페이스 → 발 → 왜글 1회 → 샷. 10초 이내로 매번 같게.
✕ 무릎을 너무 굽히고 등을 둥글게
✓ 엉덩이를 뒤로 빼며 고관절을 접고, 가슴을 편다
✕ 몸이 목표 오른쪽을 겨냥
✓ 페이스 먼저, 발은 나중에. 스틱으로 확인
✕ 손이 몸에 붙어 있음 (팔이 굽음)
✓ 팔을 늘어뜨려 손이 턱 밑에 오게, 필요하면 상체를 더 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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